
애틀랜타 오이코스

ABOUT US
애틀랜타 오이코스는 에모리 대학교를 중심으로 모이는 청년 캠퍼스 교회이며 미국 장로교(PCUSA)에 등록된 예배 공동체입니다
Atlanta OIKOS is a campus worshipping community located in Emory University. We are a new worshipping community under the care of NCDC of the PCUSA
OUR VISION
오이코스는 젊고 다양하며 열정적인 학생들이 이끄는 교회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헬라어로 오이코스(oikos)는 “집” 또는 “가정”을 의미합니다. 저희의 비전은 혼잡한 세상 속에서 젊은 그리스도인들과 유학생들이 편히 쉴 수 있고, 솔직한 질문을 나누며, 살아 있는 믿음을 가꾸고, 사랑과 소망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가정 같은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이코스는 단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아가는 곳일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원들로서 우리가 어떤 존재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함께 배워가는 공동체라고 믿습니다.
OIKOS is exploring what church can look like when it is led by young, diverse, and passionate students. In Greek, oikos means “home” or “household.” Our vision is to create a home-like space in the midst of a busy world—where young Christians and international students can find rest, ask honest questions, cultivate a living faith, and grow together in love and hope. We believe OIKOS is not only a place to discover who God is, but also a community where we learn who we are becoming as members of God’s kingdom in this world.
LEADERSHIP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진휘입니다. 애틀랜타 오이코스의 새로운 리더로 섬길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런던에서 자라며 웨스턴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B.Sc.)를 마쳤고, 이후 토론토의 녹스 칼리지(Knox College)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습니다. 3년 전에는 애틀랜타로 와서 캔들러 신학대학원(Candler School of Theology)에서 생태신학(Th.M. in Ecotheology) 석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국제학생으로 처음 애틀랜타에 왔을 때, 저는 가족처럼 느껴지는 공동체를 간절히 찾고 있었습니다. 그때 만난 곳이 바로 오이코스였습니다. 오이코스는 제게 두 번째 집이 되었고, 진정한 환대와 삶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경험한 곳이었습니다.
이제 10년 동안 충실하게 섬겨오신 샘 김 목사님께서 사역을 마무리하시는 이 시점에,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오이코스의 비전을 이어받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Hello! My name is Jinhwi Kim, and I am honored to serve as the new leader of Atlanta OIKOS.
I was born in Korea and immigrated to Canada at the age of ten. I grew up in London, Ontario, where I studied Computer Science (B.Sc.) at Western University, and later completed my Master of Divinity (M.Div.) at Knox College in Toronto. Three years ago, I came to Atlanta and pursued a Master of Theology (Th.M.) in Ecotheology at Candler School of Theology.
When I first arrived in Atlanta as an international student, I longed for a community that felt like family—and that’s when I found OIKOS. Very quickly, OIKOS became my second home, a place where I experienced the beauty of genuine hospitality and life shared together. Now, as Pastor Sam Kim concludes his ten years of faithful ministry, I am grateful and excited to receive the baton and carry forward the vision of OIKOS.